분야별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 - 14개 분야 공식 주소

이 페이지는 링크모아에 실린 모든 분야를 한 페이지에 모은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입니다. 쇼핑몰과 은행처럼 결제가 오가는 분야, OTT와 웹툰처럼 구독하는 분야, 뉴스와 AI도구처럼 정보를 찾는 분야로 크게 나눴습니다.

분야마다 어떤 사이트가 들어 있는지 짧게 설명하고 대표 공식 주소 세 곳을 붙였습니다. 더 많은 사이트와 결제 전 확인 순서가 필요하면 분야 이름을 눌러 상세 페이지로 이동하세요.

  • 분야 14개
  • 공식 주소 374곳
  • 묶음 3개
14개 분야

결제가 오가는 사이트모음

쇼핑몰, 은행, 거래소, 여행 예약처럼 돈이 직접 오가는 분야입니다. 결제 전에 공식 주소와 결제창을 확인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한 묶음입니다.

검색·쇼핑 사이트모음

국내 16곳 · 해외 12곳

오픈마켓, 종합몰, 패션·리빙 전문몰, 가격비교, 해외직구, 검색 포털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쇼핑몰마다 배송비와 반품 조건이 달라서, 가격비교 서비스로 후보를 좁힌 뒤 각 쇼핑몰 공식 사이트에서 최종 금액을 확인하는 흐름을 권합니다. 해외직구는 관부가세와 배송 기간까지 따져야 실제 비용이 보입니다.

코인 사이트모음

국내 9곳 · 해외 16곳

원화 거래소, 국내 공시·뉴스 서비스, 해외 시세 집계, 해외 거래소, 블록 탐색기, 지갑 공식 사이트를 나눠 실었습니다. 국내에서 원화로 거래하려면 실명 확인 계좌가 연결된 국내 거래소를 써야 하고, 해외 거래소는 이용 조건이 나라마다 다릅니다. 가격이나 투자 판단을 대신 정해 주는 곳은 싣지 않았습니다.

여행 사이트모음

국내 14곳 · 해외 13곳

항공사 공식 사이트, 항공권 비교 서비스, 국내외 숙소 예약, 여행사 패키지, 철도 예매, 현지 투어와 입장권 예약 사이트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비교 사이트에서 찾은 가격도 실제 결제는 항공사나 여행사 사이트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으니, 결제 화면의 판매처와 취소 규정을 확인하세요. 금액이 큰 만큼 결제 전 확인 순서를 꼭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 사이트모음

국내 14곳 · 해외 11곳

인터넷은행, 시중은행, 간편결제와 자산관리, 증권사, 해외 시세와 투자 정보, 해외 송금과 결제 서비스를 나눠 담았습니다. 은행과 증권사는 공식 앱 사용을 권하고, 웹사이트로 접속할 때는 즐겨찾기한 주소로만 들어가세요.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금융 링크는 누르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입니다.

26개 분야

구독하고 즐기는 사이트모음

매달 구독료가 나가거나 이용권, 티켓, 아이템을 결제하는 콘텐츠 분야입니다. 자동 갱신일과 해지 방법을 결제 전에 알아 두면 새는 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포츠중계 사이트모음

국내 11곳 · 해외 19곳

국내 공식 중계 서비스, 포털 스포츠, 국내 프로리그, 해외 리그와 국제 연맹, 경기 결과 조회 서비스를 나눠 담았습니다. 중계권은 시즌마다 바뀔 수 있으니 결제 전 각 리그 공식 사이트의 중계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무료 중계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웹툰 사이트모음

국내 9곳 · 해외 14곳

대형 포털 연재처, 유료 전문 플랫폼, 웹소설을 함께 파는 서비스, 영어권과 일본어권 플랫폼을 나눠 담았습니다. 같은 작품이라도 플랫폼마다 기다리면 무료 조건과 충전 보너스가 달라서, 자주 보는 작품이 있다면 어느 곳의 조건이 나은지 비교해 볼 만합니다. 불법 복제 웹툰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영화·드라마 사이트모음

국내 8곳 · 해외 17곳

극장 예매 사이트, 영화 전문 매체, 국내 평점 서비스, 해외 평점과 작품 데이터베이스, 박스오피스 집계, 시청 기록 서비스를 함께 담았습니다. 예매는 극장 공식 사이트나 앱에서 하는 것이 취소와 환불 처리가 가장 확실합니다. 평점은 국내와 해외 서비스를 한 곳씩 비교하면 취향에 맞는 작품을 고르기 쉽습니다.

OTT 사이트모음

국내 10곳 · 해외 18곳

국내 서비스, 국내에서 쓸 수 있는 글로벌 서비스, 애니메이션과 아시아 드라마 전문 서비스, 무료 광고형 서비스, 해외 지역 서비스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구독료와 요금제 구성은 자주 바뀌니 결제 전 공식 사이트의 요금 안내를 확인하세요. 해외 서비스 중 일부는 국내에서 가입이 막혀 있을 수 있습니다.

음악 사이트모음

국내 8곳 · 해외 18곳

국내 스트리밍, 차트와 공연 예매, 팬 플랫폼, 해외 스트리밍, 음원 구매와 독립 음악, 가사와 음악 정보 서비스를 나눠 담았습니다. 스트리밍은 이용권 가격보다 듣는 습관과 기기 연동을 기준으로 고르는 편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공연 티켓은 공식 판매처에서만 사는 것이 피해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게임 사이트모음

국내 11곳 · 해외 17곳

국내 게임사와 런처, 해외 PC 게임 스토어, 콘솔 공식 스토어, 전적과 공략 정보, 게임 뉴스 매체, 게임 방송 플랫폼을 나눠 담았습니다. 게임 결제는 공식 스토어와 게임 안 상점에서만 하는 것이 안전하고, 계정이나 아이템을 개인 간에 사고파는 일은 약관 위반이나 사기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할인 일정은 각 스토어 공식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34개 분야

정보와 일에 쓰는 사이트모음

뉴스, AI도구, 무료이미지, 취업처럼 무료로 시작해 필요할 때 유료 기능을 쓰는 분야입니다. 무료 범위를 먼저 써 보고 결제를 판단하는 것을 권합니다.

무료이미지 사이트모음

국내 5곳 · 해외 23곳

무료 사진, 일러스트와 아이콘, 한글과 영문 폰트, 온라인 디자인 도구, 배경 제거와 이미지 압축 같은 편집 도구를 묶었습니다. 같은 무료 자료라도 출처 표기가 필요한지, 상업적으로 써도 되는지가 다르니 내려받기 전에 각 사이트의 라이선스 안내를 읽어 보세요. 판매용 상세페이지에 쓸 자료라면 이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뉴스 사이트모음

국내 17곳 · 해외 11곳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 종합 일간지, 경제·IT 전문지, 영문 신문, 해외 주요 언론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해외 언론은 무료로 볼 수 있는 기사 수가 정해져 있거나 구독자 전용 기사가 있으니, 결제 전에 구독 상품의 범위를 확인하세요. 쇼핑 정보 기사 속 구매 링크는 광고일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AI도구 사이트모음

국내 3곳 · 해외 26곳

대화형 AI, 검색형 AI, 이미지·영상·음악 생성 도구, 번역과 문서 도구, 개발자용 도구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대부분 무료 플랜이 있으니 먼저 써 보고, 부족할 때 유료 플랜을 결제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유료 플랜은 달러로 매달 자동 결제되는 경우가 많아 해외 결제 수수료와 갱신일을 함께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취업 사이트모음

국내 14곳 · 해외 10곳

종합 채용 사이트, 기업 리뷰와 연봉 정보, 신입·대외활동, 개발자와 스타트업 채용,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거래 플랫폼, 해외 채용 서비스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정상적인 채용 과정에서는 지원자에게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프리랜서 거래는 플랫폼 안에서 결제해야 분쟁이 생겼을 때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이트모음 이용 팁 - 결제 전에 세 번 확인하기

어느 분야든 결제나 가입이 걸린 순간에는 같은 흐름으로 확인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분야별 페이지에도 같은 순서가 이어집니다.

  1. 찾기 - 목록의 공식 주소로 들어가기

    검색 광고나 문자 속 링크 대신 사이트모음의 카드로 들어갑니다. 열린 화면의 주소창 도메인이 카드에 적힌 도메인과 같은지 한 번만 맞춰 보면 됩니다.

  2. 비교 - 조건을 두 곳 이상 나란히 보기

    가격, 배송비, 요금제, 해지 조건처럼 결제 금액을 바꾸는 항목을 두 곳 이상 비교합니다. 같은 분야 페이지에 비슷한 서비스가 함께 실려 있어 비교하기 쉽습니다.

  3. 결제 확인 - 결제창과 승인 알림 맞추기

    결제창이 카드사나 간편결제 화면으로 열리는지, 승인 알림의 금액과 가맹점 이름이 주문 내역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바로 카드사에 문의하세요.

분야별 사이트모음 자주 묻는 질문

분야는 어떤 기준으로 나눴나요?

이용자가 실제로 결제하거나 가입하는 방식에 따라 세 묶음으로 나눴습니다. 같은 묶음 안의 분야는 결제 전에 확인할 내용도 비슷해서 함께 보면 편합니다.

분야 안의 사이트 순서는 어떻게 정했나요?

국내 서비스를 먼저, 해외 서비스를 뒤에 두었고, 분야마다 이용자가 많은 대표 사이트를 앞쪽에 배치했습니다. 순서가 서비스의 품질 순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새 분야가 추가되기도 하나요?

이용자 제보와 문의가 많은 분야는 검토 후 추가합니다. 원하는 분야가 있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목록의 주소는 얼마나 자주 확인하나요?

서비스 공지와 이용자 제보를 바탕으로 수시로 확인하고, 도메인이 바뀌거나 서비스가 종료된 곳은 확인되는 대로 고칩니다.